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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소개 — 공인중개사·매수신청대리인이 쓰는 부동산 안내서 본문

블로그 소개 — 공인중개사·매수신청대리인이 쓰는 부동산 안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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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해피데이뉴스입니다.

현직 공인중개사이자 법원경매 매수신청대리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.

부동산은 한 번의 판단이 수천만 원을 가르는 분야입니다.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오래되어 맞지 않는 정보, 확인 없이 옮겨 적은 글, 법이 바뀐 줄 모르고 그대로 남아 있는 내용이 뒤섞여 있습니다.

예고등기는 2011년에 폐지됐는데 여전히 설명하는 글이 있고, 2023년에 바뀐 당해세 규정을 반대로 적어놓은 글도 흔합니다. 소액임차인 기준액을 계약일 기준으로 안내하는 글은 더 많습니다. 담보물권이 설정돼 있다면 그 설정일이 기준인데요.

이 블로그는 그 틈을 메우려고 만들었습니다.

이렇게 씁니다

  • 법령과 조문을 1차 출처에서 직접 확인하고 씁니다. 국가법령정보센터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를 근거로 삼습니다
  • 개정된 내용은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함께 적습니다
  • 숫자가 필요한 이야기는 실제 계산 예시로 보여드립니다. 날짜 하나가 바뀌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까지요
  • 조문만 봐서는 보이지 않는,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지점을 짚습니다

이런 내용을 다룹니다

  • 경매 절차와 권리분석 — 말소기준권리, 배당순위, 인수되는 권리
  • 임대차 보증금 지키기 — 전입신고, 확정일자, 대항력
  • 부동산 서류 읽는 법 — 등기부등본, 공시지가

하나의 주제를 여러 편으로 나눠 순서대로 쌓아가고 있습니다. 처음 오신 분은 경매 전체 절차 편부터 읽으시면 흐름이 잡힙니다.

이 블로그의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. 개별 사안은 조건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. 실제 거래나 입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.